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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파르코시티 아카짱혼포 트립트구매와 포장후기!

비바샐리 2025. 5. 17. 21:51

이번 오키나와 태교여행의 가장 큰 목적!
찰떡이 아기용품과 트립트랩 구매하기! 

사실 임신하고 육아용품 하나둘 알아보면서 트립트랩을 꼭 사고 싶었는데,
한국에서는 구매하면 인기컬러는 몇개월 기다려야 하기도 하고,

일본에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
마침 오키나와 여행도 있어서 직접 사 오기로 했어요.

구매부터 한국에 가져오기까지 자세하게 공유해볼께요!

📍 구매 장소: 파르코시티 아카짱혼포

제가 구매한 곳은 아카짱혼포 산에이 파르코시티점이에요.

스타필드처럼 큰 쇼핑몰이라 아기물건 외에 엄빠쇼핑하기도 재밌습니당!ㅎㅎ

유니클로, 무인양품, 칼디와 같은 일본 필수쇼핑매장도 있어요~ 아카짱혼포는 2층에 있습니다! 

 

✅ 내가 구매한 품목

  • 트립트랩 본체 (내가 고른 컬러는 네츄럴) 오크계열 컬러가 끌렸지만 10,000엔 더 비쌈ㅠ
  • 뉴본세트

💴 총 가격: 본체 31,800엔 + 뉴본세트 18,000 = 49,800
※ 한국 공홈 가격: 본체 400,000원+뉴본세트 210,000원 = 610,000원

약 10만원이상 저렴하게 구매한 것 같네요*^^*뿌듯 


https://maps.app.goo.gl/VtyhPePGmQvmGUsGA

 

산에이 파르코시티 우라소에 · 3 Chome-1-1 Irijima, Urasoe, Okinawa 901-2507 일본

★★★★☆ · 쇼핑몰

www.google.co.kr

 

아카짱혼포 득템해보자!

트립트랩을 카트에 담고 멀 더 사볼까~ 하고 돌아다녀 봤지만

초보엄마는 멀 사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ㅋㅋㅋ 어떤게 한국보다 더 저렴한지도 모르겠공..

옷이나 신발도 사고싶었는데 사이즈나 계절감을 어떤걸로 구매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패쓰ㅠㅠ

찰떡이 태어나면 다시 와서 아이에게 맞는걸로 사야겠어요! 

트랩트랩 구매품목

유통기한이 길고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서 호빵맨 열패치 스티커

소리가 청량한 호빵맨 딸랑이, 에디슨 치발기, 베이비뵨 턱받이

남편이 좋아하는 스누피 차량용 스티커와 스누피 속싸개

소소하게 담았지만 58,282엔 지출

3층 다이소에서 뽁뽁이 테이프 구매

3층 다이소에서 16번 코너로 가서 뽁뽁이 2롤(200엔*2), 박스테이프(100엔) 구매했습니당

트립트랩을 안전하게 포장해서 위탁수하물로 부쳐야하기 때문에 구매했어요

겸사겸사 일본 다이소 구경도 했는데 여기서는 아무것도 안 샀음! 

 

쇼핑몰을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숙소에서 둘이 힘을 합쳐서 트립트랩을 안전하게 포장했습니다. 

(일본 박스테이프는 손으로 잘 뜯어짐ㅋㅋ)

뉴본세트박스에는 공간이 많아서 면세점에서 구매한 손수건으로 채워넣었어요ㅎㅎ


본체+뉴본세트+뽁뽁이+테이프 무게

저희는 진에어를 이용했는데 위탁수하물 합산이 가능합니다.(무료 위탁수하물-1인당 캐리어1개, 15kg) 

큰캐리어에는 남편과 제 짐(약16kg), 트립트랩(약11kg) 안전범위로 추가요금은 안 냈습니당

기내수하물도 1인당 10kg라서 여유가 있긴했어요~

인천공항 도착

저희 수하물 기다리면서 다른분이 산 트립트랩도 봤는데 

뽁뽁이 칭칭 감은건 우리뿐인가..?!ㅋㅋㅋㅋ

우리 트립트랩 무사도착!

그래도 마음 편한게 중요하자나여??ㅋㅋㅋㅋ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신생아 찰떡이부터 엄빠까지 앉을 수 있는 의자라고 하는데

빨리 사용해보고 싶네요> < (아직 뽁뽁이 포장도 안 뜯음..)

오키나와 여행이 너무 즐거웠어서 의자 볼 때마다 여행기억이 떠올라서 더 행복할 것 같아요!  

남편이 고생이 만타~

구매부터 포장, 운반까지 고생해준 남편에게 너무 고맙고 조립까지 잘 부탁해!

오키나와 태교여행 가시는 분들 트립트랩 구매 망설이지마세요~ 

남편이 초콤 고생하면 됩니다껄껄껄!!